클린턴
우리나라 IMF원흉 중 하나. 조지 소로스가 아시아 시장에 미국 자본 투입을 강조했고 클린턴이 그걸 뒷받침하려는 통화정책을 하면서 아시아 국가들 경제 다 폭망하게 만듦. 그리고 유유히 미국 자본 투입함. 우리가 젤 크게 당했지만 당시 아시아 금융위기로 태국 필리핀등 동남아도 같이 당함.
그렇게 IMF 원조 댓가로 아시아 여러 금융시장이 외국인에게 개방되고 외국인들이 아시아 주식시장에서 깽판치고 다님. 당시 김대중 대통령은 imf협상을 유리하게 끌고가려고 노력중이었는데 클린턴에게 전화가옴. 그리고 클린턴은 그냥 imf제안을 받아들이라며 김대중 대통령을 원색적으로 비난한뒤 전화를 끊었다고 함. 김대중 대통령이 대통령시절 최고로 화낸게 그때였다는 일화가있음.
대북 경수로 지원으로 북한과 협상후 한국에 분담금 일부분을 책임지게 강요함. 우리나라 외교부는 뜬금없는 거액의 대북 경수로 지원금을 강요받고 당시 엄청 당황했다고 함.
오바마
지소미아 한다면서 한국에 억지로 위안부 합의하라고 강요함 당선되자마자 노무현정부와 부시가 해놓던 무역협상이 미국에 손해라면서 전부 무효시킴. 이미 협의가 된부분까지 무효화한다? 국제관례상 말이 안되는 일임. 그렇게 하려면 한국에 정중히 부탁하고 양자 합의하에 무효화해야하는데 오바마 정부는 독단으로 무효화하고 재협상으로 미국에 유리하게 다 바꿈. 방위분담금? 오바마때도 엄청 올려받음.
민주당하면 온건파고 공화당하면 강경파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우리나라에선 공화당이 위험하게 찍히지만
사실 민주당이 우리나라에 폐악질 더 많이 하고 다님.